아콜레이드 와인, 프리미엄 브랜드 신규 빈티지 출시 GVRP 2022 이벤트 진행

2022-11-17 13:31 출처: 아콜레이드 와인 코리아

아콜레이드 와인 GVRP 2022

아콜레이드 와인 GVRP 2022에 앞서, 와인메이커가 보내온 메시지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17일 -- 아콜레이드 와인(Accolade Wines) 코리아는 11월 20일(일)부터 24일(목)까지 5일간 국내에서 글로벌 빈티지 릴리즈 프로그램 ‘Global Vintage Release Program (이하 GVRP 2022)’를 진행한다.

GVRP는 아콜레이드 와인의 글로벌 브랜드 중 프리미엄 와인의 신규 빈티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아콜레이드 프리미엄 와인메이커 겸 그랜트 버지 수석 와인메이커인 크레이그 스탠스버로우(Craig Stansborough)의 방한과 함께 와인 업계 전문인과 일반 소비자를 아울러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남호주(South Australia)에 기반을 둔 아콜레이드 와인은 1836년 설립된 호주 최대 규모의 와인 기업 중 하나다. 하디스(Hardys)를 비롯해 호주 각지에 유서 깊은 와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뉴질랜드와 미국, 칠레 등지에도 50여 개 이상의 브랜드가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GVRP는 2020년을 처음으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진행된다. 하디스(Hardys), 그랜트 버지(Grant Burge), 하우스 오브 아라스(House of Arras), 세인트 할렛(St Hallett), 페탈루마(Petaluma) 등 호주의 훌륭한 와인 생산지들과 포도밭, 호주 와인의 유산을 대표하는 5개 브랜드의 와인 20종을 소개한다. 한국은 지난해에 열린 버추얼 테이스팅에 이어 2회차를 맞이한다. 국내 시장에서 중요도가 더 높은 하디스, 그랜트 버지, 하우스 오브 아라스 등 3개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한국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와인메이커 크레이그 스탠스버로우가 방한하기에 그 의미가 깊다.

아콜레이드 와인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인 샌디 매요(Sandy Mayo)는 올해 GVRP 한국 프로그램에 대해 “와인메이커 크레이그 스탠스버로우와 함께 다양하고, 집중적인 이벤트로 GVRP 2022를 기념한다. 강력하고 풍부한 역사와 함께 우리의 브랜드 컬렉션은 호주 와인 유산의 이야기와 용기, 위대함을 담아낸다”며 “매우 열정적인 와인 양조팀을 통해 아콜레이드 와인의 뛰어난 품질을 다시 한번 선보일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올해 GVRP의 메인 테마는 ‘Leave Your Mark’다. 8월 발표된 그랜트 버지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이다. 아콜레이드 와인의 주요 지사에서는 각국의 실정에 맞게 Leave Your Mark를 재해석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예로 아콜레이드 와인 영국 지사에서는 회사 견습생 프로그램(Apprenticeship Programme)을 통해 3명의 인재를 지원한다.

9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3년간 아콜레이드 와인 영국 지사의 마케팅 및 디지털 팀에서 일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콜레이드 와인 코리아에서는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란 의미를 담아 Leave Your Mark를 재해석했다. 영 소믈리에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호주 와인 영 소믈리에 어워즈’를 기획한 것인데, 2023년 1월부터 6개월간 20명의 영 소믈리에에게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교육 후 테스트를 통해 상위 2명에게 호주 와이너리 투어 및 와인메이커와의 프라이빗 디너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콜레이드 와인 코리아의 오미경 이사는 “아콜레이드 와인 브랜드들이 한국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성장하는 만큼 와인 시장에 되돌려 줄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한 끝에 영 제너레이션의 꿈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GVRP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호주 와인 영 소믈리에 어워즈의 론칭 이벤트가 계획돼 있다. 11월 24일(목)에 소피텔 앰버서더에서 열린다. 참가가 확정된 20명의 영 소믈리에와 와인메이커 크레이그 스탠스보로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와인메이커가 직접 방한해 GVRP를 진행하는 만큼 아콜레이드 와인 코리아에서는 B2B, B2C를 아울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1월 20일(일)에는 잠실 보틀벙커에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랜트 버지 와인 시음회가 있다. 그랜트 버지의 GVRP 와인과 피프스 제너레이션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2일(화)에는 와인 업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와인메이커가 직접 진행하는 마스터 클래스가 열린다. GVRP 세 개 브랜드(하디스, 하우스 오브 아라스, 그랜트 버지)의 신규 빈티지 와인 10종과 뮤지엄 빈티지 2종까지 총 12종의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페어링 런치도 미디어를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 GVRP 2022에서 선보일 브랜드

1.하디스(Hardys)

1853년 설립된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다. 영국 이주민이자 설립자인 토마스 하디는 남호주 맥라렌 베일에 틴타라 와이너리를 세우며 하디스의 토대를 닦았다. 토마스 하디의 손자며느리이자 3대째 와이너리를 이끈 아일린 하디는 호주 와인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1977년 영국 여왕이 수여하는 대영 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영국으로 처음 와인을 수출한 호주 와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현재 가장 대중적인 호주 와인 브랜드 중 하나로 전 세계에서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GVRP 2022 와인리스트
·Eileen Hardy Shiraz 2019
·Eileen Hardy Chardonnay 2021
·Eileen Hardy Pinot Noir 2021

2.그랜트 버지(Grant Burge)

남호주 바로사 밸리를 대표하는 와인 생산자다. 그 뿌리는 1855년 영국을 떠나 바로사 밸리에 도착한 존 버지다. 2대손인 메삭 버지가 1865년 가문의 첫 와인을 만든 것이 그랜트 버지 와인의 시초가 됐다. 이후 끊임없이 땅을 일구고 연구하며 포도를 재배했으며, 1988년 5대손인 그랜트 버지가 그랜트 버지 와인 브랜드를 설립해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2015년 아콜레이드 와인에 합류했으며, 할리데이 와인 컴페니언(Halliday Wine Companion)에서 16년 연속 5 레드 스타 와이너리를 유지하고 있다.

GVRP 2022 와인리스트
·The Grant Burge Meshach Shiraz 2018
·The Grant Burge Shadrach Cabernet Sauvignon 2018
·The Grant Burge Nebu Cabernet Sauvignon Shiraz 2019
·The Grant Burge Holy Trinity Grenache Shiraz Mourvèdre 2020
·The Grant Burge Filsell Shiraz 2020

3.하우스 오브 아라스(House of Arras)

1988년, 와인메이커 에드 카(Ed Carr)는 태즈메이니아에서 세계 최고의 스파클링 와인이자 뛰어난 호주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1980년대 초부터 스파클링 와인 산지로서 태즈메이니아의 진가를 알아본 에드 카는 오랜 준비와 연구 끝에 1995년 하우스 오브 아라스를 설립했다. 오늘날 하우스 오브 아라스의 와인들은 태즈메이니아의 서늘한 기후와 수십 년에 걸쳐 완성된 스파클링 와인 양조 기술이 함께 빚어낸 궁극의 결정체라는 평을 받는다. 2018년 ‘샴페인 및 스파클링 와인 세계품평회’에서 비 샴페인 생산자 중 역대 최초로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다.
 
GVRP 2022 와인리스트
·House of Arras Museum Vintage Blanc de Blancs 2005
·House of Arras EJ Carr Late Disgorged Vintage 2007
·House of Arras Grand Vintage 2014
·House of Arras Vintage Rosé 2014
·House of Arras Blanc de Blancs 2014
·House of Arras Brut Elite Cuvée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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