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웰, 신제품 Media-Isolated 압력센서-MIP 시리즈 출시

1 bar ~ 60 bar | 15 psi ~ 870 psi

2020-01-22 09:00 출처: 한국하니웰

하니웰 압력센서 MIP 시리즈 제품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22일 -- 하니웰 Sensing & IoT 사업부는 신제품 Media-Isolated Stainless Steel Pressure Sensor - MIP 시리즈를 20일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MIP 시리즈는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하우징의 고정밀 압력센서로서 다양한 매체의 압력측정에 사용할 수 있다. 센서 시장 내 기존의 유사제품 대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산업용, 냉난방공조(HVACR), 운송 및 의료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MIP 시리즈는 업계 표준 기반의 플랫폼 제품으로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자사 기존 제품과 경쟁사 제품에 비해 향상된 성능(Total Error Band, 정확도, 응답시간) 및 높은 파열 압력으로 다양한 고객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압력센서이다.

향상된 TEB 정확도(최대 ±0.75 %FSS, -40 ~ 125°C 기준)로 시스템의 운영 비용 절감, 시스템의 업타임 및 효율성을 개선한다. 레이저 용접 밀폐로 O링이나 접착제 사용에 의한 누설이 없으며, 물, 오일, 가스, 에어 등 거의 모든 압력매체 측정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높은 파열압(3000 psi)으로 장치 및 설비 안전성을 향상시키며, NSF/ANSI/CAN 61 인증 규격으로 식음료용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우수한 EMC 내구성으로 무선장치, RF 통신 및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노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진단 기능을 내장함으로써, 고장진단 및 문제해결을 지원한다.

하니웰 개요

하니웰은 미국 포춘지(Fortune)가 선정한 100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항공우주, 오토모티브, 자동제어솔루션 및 특수화학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하니웰의 혁신 기술은 항공기, 차량, 스마트홈, 빌딩, 제조설비, 공급망 및 작업자 상호간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니웰 Sensing&IoT 사업부는 사용자 맞춤형 센서와 스위치 솔루션을 제공해 장비 제조업체들의 제품 정밀성 및 내구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하니웰에서 제공하는 5만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산소호흡기, 항공기에서부터 석유 굴착 및 건설장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한국하니웰 개요

대한민국에서 하니웰은 1984년 LG그룹과 합작사로 출발했으며, 1999년 한국하니웰로 전환됐다. 현재 약 700여명의 하니웰 직원이 서울 본사와 주요 도시 그리고 천안/진천/시화 공장 등에서 다양한 산업의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하니웰은 반도체 공장,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LNG캐리어, LNG FPSO와 같은 인프라 시설과 롯데월드타워와 같은 초고층 빌딩 및 인천국제공항과 상암 월드컵경기장과 같은 대형 건축물 등에 핵심 운영 시스템을 제공하며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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